SNCAO 70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external/weaponsandwarfare.files.wordpress.com/6900971092_3ffcdf24ea_b.jpg
파일:external/www.airwar.ru/cao700-1.jpg
파일:external/www.airwar.ru/cao700-3.jpg
2차대전 당시 프랑스가 설계한 4발의크고 아름다운중폭격기.
그러나 프랑스의 항복으로 창공을 날지 못한 비운의 폭격기이기도 하다.
파일:external/www.airwar.ru/cao700-1.jpg
파일:external/www.airwar.ru/cao700-3.jpg
2차대전 당시 프랑스가 설계한 4발의
그러나 프랑스의 항복으로 창공을 날지 못한 비운의 폭격기이기도 하다.
1. 개발 [편집]
요구사항은 450km/h 이상의 속도[1], 항속거리 7000km 이상, 3000kg 이상의 폭장량이었는데 이정도 스펙이면 당시 중폭격기의 성능으로서는 평균,아니면 그 이상이었다. 프랑스 공군기 설계국인 블로슈, 아미옷, 브레게, SNCAO가 도면을 제출하였고 최종적으로 폭격기 설계경험이 많은 SNCAO사의 도면이 채택되었다. 1938년에 개발이 시작되어 1940년에 시제기가 제작되었다.
2. 무장,성능 [편집]
개폐식 랜딩기어, 금속으로 이루어진 동체, 하부에 7.5mm기총과 상부에 20mm 기총이 장착되었고
속도는 최고속도 547km/h, 2200km의 항속거리로 뽑혀나온, 하인켈이나 다른 폭격기와 비교했을때 전혀 꿀리지 않은 폭격기였다.
단, 폭장량이 1500kg 정도로 흠이었지만 이 정도면 충분했고, 이 폭격기의 미래는 밝아 보였으나...현실은 시궁창
속도는 최고속도 547km/h, 2200km의 항속거리로 뽑혀나온, 하인켈이나 다른 폭격기와 비교했을때 전혀 꿀리지 않은 폭격기였다.
단, 폭장량이 1500kg 정도로 흠이었지만 이 정도면 충분했고, 이 폭격기의 미래는 밝아 보였으나...현실은 시궁창
3. 망했어요 [편집]
그냥 다른말이 필요없이 프랑스의 항복으로 인해 계획이 엎어졌다.
1번기가 격납고에 보관해 뒀다가 1944년 연합군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
다른 무기처럼 독일한테 노획되거나 양산되지도 않고 그대로 역사가 끝나버린 비운의 폭격기.
1번기가 격납고에 보관해 뒀다가 1944년 연합군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
다른 무기처럼 독일한테 노획되거나 양산되지도 않고 그대로 역사가 끝나버린 비운의 폭격기.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